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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공지] 9월 25일, 판매자의 연락처 공개가 의무화...

안녕하십니까? 크몽입니다. 9월 25일, 관련법(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3조, 제20조 등)에 의거하여 판매자의 연락처 공개가 의무화됩니다. '결제를 완료한 고객님을 대상으로' 판매자님의 연락처가 공개될 예정이며, 공개되는 연락처는 기본적으로 판매자님께서 인증을 받으신 휴대폰 번호입니다. * 혹시 다른 연락이 가능한 전화번호가 있으시면 '나의 크몽의 프로필'이나 '재능등록' 페이지에서 수정이 가능합니다. * '나의 크몽의 프로필'이나 '재능등록' 페이지에서 설정하신 공개 가능한 연락처는 회원님의 모든 재능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공개 가능한 연락처 수정과 함께 상담이 가능한 시간도 설정이 가능합니다.(기본값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 결제한 구매자에게 공개되는 연락처는 개인정보 확인을 위한 휴대폰 인증과는 별개의 사항이니 참조를 부탁 드립니다. 그럼 많이 바쁘시더라도 9월 25일 전까지 공개 가능한 연락처에 대한 정확한 확인을 부탁 드리며, 판매자 연락처 공개 및 수정과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고객센터(070-7700-5656)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판매자님의 건승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크몽이 되겠습니다. '당신의 재능이 삶이 되는 크몽'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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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렀거라! 네이년 Ver.1] 몽테스키외의 삼권분립과 ...

프랑스의 계몽 사상가이자 정치 철학가인 몽테스키외(Charles De Montesquieu, 1689-1755)는 그의 저서 ‘법의 정신’에서 근대 헌법의 단초인 삼권 분립을 최초로 언급했다. 몽테스키외는 절대군주제를 격렬하게 비판하고, 입헌군주제에 기반한 삼권분립과 양원제 의회를 주창했는데, 이는 미국의 독립과 프랑스 혁명에 큰 영향을 주었다. 현재 많은 근대 국가들이 몽테스키외의 삼권분립을 근간으로 헌법을 제정해 놓고 있는데, 이는 곧 권력이 한 곳으로 집중되어 국민의 삶을 통제하는 것을 막기 위한 목적이 크다. 대한민국 헌법 또한 제1조 제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제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로 공표하고 있다. ‘ 빅브라더’ 플랫폼 하지만 늘 권력은 구심력이 작용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권력의 구심력을 키우기 위해서 권력자들은 ‘빅브라더’라는 존재를 많이 활용한다. ‘빅브라더’는 영국의 소설가 조지 오웰(George Orwell, 1903-1950)의 소설 ‘1984년’에서 비롯된 용어로 긍정적 의미로는 선의 목적으로 사회를 돌보는 보호적 감시, 부정적 의미로는 음모론에 입각한 권력자들의 사회통제의 수단을 의미한다. 현재는 후자인 권력자들의 사회통제 수단으로 많이 인식이 되어 있는 ‘빅브라더’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시대에 등장한 독점적인 플랫폼의 등장으로 더욱 이슈가 되고 있다. 하루에도 수천만 명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포털 및 커뮤니티 사이트들은 사회통제를 위한 부정적인 의미의 ‘빅브라더’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며, 또 분명 그렇게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 크몽 포 벤데타’ 그러므로 ‘빅브라더’ 플랫폼의 삼권 분립, 즉 권력의 분산은 분명 필요하다. 손쉽게 사회를 통제할 수 있는 ‘빅브라더’의 존재가 없어지면 권력의 구심력을 키우려는 권력자 또한 몽테스키외의 ‘삼권 분립’ 제창으로 쟁취된 국민의 주권을 함부로 탈취하지 못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 ‘빅브라더’ 플랫폼의 삼권 분립을 위한 ‘벤테타(Vendetta, 피의 복수)’는 무엇일까? “ 저도 많은 사람들처럼 일상의 편안함과, 익숙함의 안정감, 그리고 반복되는 일상의 평온함을 좋아합니다.” – 영화 ‘브이 포 벤데타(V for Vendetta, 2005)’ 中 현재 크몽에서 판매되는 많은 마케팅 재능들은 ‘빅브라더’ 플랫폼의 취약점을 잘 이용해서 그들 마음대로 결과를 조작하지 못 하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도 분명 위의 대사와 같이 많은 사람들처럼 일상의 편안한과 익숙함의 안정감을 좋아하겠지만 ‘벤데타’를 행하는 이유는 ‘빅브라더’ 플랫폼의 위험성과 또 그들의 취약점을 알기 때문일 것이다. 즉, ‘빅브라더’ 플랫폼에서 막대한 예산으로 여론을 조작하고자 하는 권력자들에게 대항하면서 사회적 약자에게도 비교적 적은 예산으로 ‘빅브라더’ 플랫폼의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기회를 줌으로써 궁극적으로 ‘빅브라더’ 플랫폼의 권력을 와해시켜 나가고 있다. 하지만 ‘빅브라더’에게는 당장 권력의 기반인 매출이 감소되기 때문에 ‘크몽 포 벤데타’ 조직이 반가울 리가 없다. ‘ 존버정신’ 가지기 딴지일보의 김어준 총수는 ‘존나 버티는 자가 이긴다’라는 ‘존버정신’을 강조한다. 분명 ‘빅브라더’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기 위한 플랫폼들의 제재는 계속될 것이다. 하지만 크몽에서 마케팅을 판매하는 많은 재능인들은 ‘크몽 포 벤데타’ 조직의 일원으로써 ‘빅브라더’ 플랫폼에게 집중되고 있는 권력을 분산시키는 데에 큰 역할을 해 왔고, 또 앞으로도 해야 한다. 그러므로 ‘존버정신’을 가지고 끝까지 버틴다면 분명 ‘벤데타’가 가능할 것이다. 우리는 이미 ‘빅브라더’ 플랫폼으로 국민의 권력이 부당하게 넘어가는 것을 목격했다. 그러므로 ‘빅브라더’ 플랫폼을 와해시키는 크몽의 마케팅 재능은 분명 그 존재만으로도 큰 가치가 있다. ‘크몽 포 벤데타’의 일원으로써 ‘존버정신’을 가지고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이 되기를 희망한다. 프랑스 7월 혁명을 기념하는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Liberty Leading the People, Delacroix) ※ 저희 크몽은 마케팅 재능인들을 지지합니다. 그리고 '빅브라더' 플랫폼으로부터 마케팅 재능인들을 끝까지 지켜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저희 크몽에서 더욱 크게 건승하시길 기원하며, 시리즈물로 계속될 '물렀거라! 네이년'의 다른 버전들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큰 건을 하나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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